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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경

지구를 향한 이로움

    2040 RE100 이행로드맵

    카카오페이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2040년까지 사용 전력의 100%를 재생에너지로 조달하는 RE100 목표를 수립했습니다. 2040 RE100 달성을 위한 중간 목표로 2027년 판교 오피스 RE100을 달성하고, 2030년 전체 전력의 60%를 재생에너지로 조달할 것입니다.

    특히, 2024년에는 재생에너지 1,000MWh를 구매하여 전체 전력 사용량의 12%를 재생에너지로 조달했습니다. 이는 2030년 목표 대비 20%를 달성한 것입니다. 카카오페이는 RE100 달성을 위해 전력구매계약(PPA, Power Purchase Agreement),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(REC, Renewable Energy Certificate), 녹색프리미엄 등 다양한 이행수단을 활용하여 재생에너지를 수급하고자 합니다.
    2040년 RE100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 그래프로, 2024년부터 2030년, 2035년까지 단계적으로 재생에너지 사용량을 확대해 2040년에는 총 전력 사용량이 재생에너지 사용량으로 100% 전환되는 로드맵입니다.

   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

    카카오페이는 기후변화에 큰 영향을 주는 온실가스 배출량 지표를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. 배출권 거래제 등 온실가스 배출정보 공시를 요구하는 법규 및 규제 대상은 아니나, 매년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측정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.

    카카오페이는 본사 및 연결 기준 자회사(카카오페이손해보험, 카카오페이증권, 페이민트)의 Scope 1, 2, 3 배출량을 산정하였으며, 온실가스 인벤토리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제3자 검증을 완료하였습니다.

    그린 디지털 구축

    카카오페이는 디지털 전환을 통한 친환경 서비스를 제공하며, 가맹점, 소비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친환경 활동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카카오페이 내부의 디지털 전환 또한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.
    카카오페이 전자문서 서비스의 예시 화면으로, 내 문서함 서비스를 통해 지방세 24,900원 납부하기, 보험료 15,300원 자동납부 완료된 내역을 확인하는 화면입니다.
    전자고지결제(EBPP, Electronic Bill Presentment and Payment) 서비스는 대표적인 그린 디지털 서비스로, 이를 통해 공과금 및 생활 요금 청구서의 관리·납부를 모바일로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.

    해당 서비스를 통해 종이 사용량을 감소시키고, 인쇄 및 우편 배달 감소로 인한 산림 보호 및 탄소 배출량 저감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.
    카카오페이는 한국환경공단과 협력하여 탄소중립포인트를 카카오페이머니로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.

   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는 전자영수증 발급, 텀블러 이용, 폐휴대폰 반납 등 친환경 활동을 이행한 경우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제도입니다.
    이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 배출 감축 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.
    탄소중립포인트 예시 화면으로 카카오페이머니로 모바일에서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의 이미지입니다.